2017년 10월 22일에 상가건물 매매계약을 체결했고,오늘 즉 2018년 1월 10일에 잔금을 치뤘습니다.그리고,잔금을 치루고 나서 바로 법원 등기소에 소유권 이전 등기신청을 했습니다.
이번에 매수한 부동산이 상가건물이고,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보증금 5천만원,월세 100만원) 
문의드릴 사항은 법적으로 제 소유권은 언제부터 인정을 받아서 월세를 받을 수 있는 건가 하는 점입니다.
매도인은 1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월세를 본인이 받아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제 생각에는 1월 10일에 잔금을 치뤘으면 1월 10일부터 제가 월세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동산 매매계약서상에는 이런 월세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법적으로 어떻게 되는 지 알고 싶습니다.
만약에 제 주장이 맞다면 그 근거도 같이 알려주시면 매도인에게 설명할 때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