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있는 재건축 예정인 경남아파트를 중개인을 통해 매수 하였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계약후) 해당 아파트는 따로 체비지가 일정부분 있는 아파트였고 

이에 추후 문의해보니 제게 매도한 분도 체비지가 없는 상태로 집을 매수했었고 그상태로 저에게 매도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약당시 저는 그런 부분(체비지에 대한권리가 없고 계약시 그부분을 받을수 없다는 점)에 대한 설명을 전혀 듣지 못했고 

기만당했다는 생각에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생애 최초로 집구입하는 부분에다가 이런 매매경험이 없어서 잘몰랐다손 치더라도 속았다는 느낌에 너무 억울하네요. 

찬찬히 알아보니 체비지 소유권을 찾으려면 소유권 이전등기 청구소송등이 필요할수도 있다는데 걱정이 많이 되네요.

제가 궁금한건 두가지 입니다.

  1. 체비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없이 중개를한 중개사무소에 대해 제가 어떤 법적 조치를 취할수 있는지
  2. 소유권 이전등기 청구소송은 대략 얼마정도의 기간과 얼마정도의 비용이 소요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