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쁘실텐데 답변 주시는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상황이라 고견을 여쭈어 봅니다.

[경과]
토지를 자녀 4명(갑,을,병,정)이 공동상속 하였고 갑이 토지위에 가건물을 지어 사무실로 사용중이던 차에
가건물을 갑97%, 을,병,정 각각 1%로 지분으로 등기 (갑의 전체 소유로 하려 했으나 구청에서 지분이 각각 있어야 한다고 하여)

해당 토지를 A가 취득하였고(2016.10) A가 갑에 지료 청구하였으나 시세보다 크게 높다는 이유로 장기간 거부하였고,
A가 가건물 매입을 시도 했으나 제시한 가격이 시세보다 낮아 불발됨

A가 법원에 갑,을,병,정을 상대로 지료 청구소송제기

갑이 (을,병,정 에게) 혼자 알아서 해결할테니 걱정말라고 하였고 시일 경과됨

A가 판결을 받음
[주문] "피고(선정당사자)와 별지 명단 기재 선정자들은 공동하여 피고인들의 점유종료일까지 매월 (금액)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가집행 할수있다"
[청구취지] 주문 제1항 기재 '공동하여'가 '연대하여'인 것 이외에 주문과 같다.

이를 근거로 을,병,정에 집행문 부여 (갑의 선정자에 대한 강제집행) 

질문1: 을,병,정이 승계인 및 선정자로 집행문 대상이되는지요
         아니라면 이에대한 이의제기 방법은(이의제기 시기와, 이의 내용을 무엇으로 적어야 하는지)

질문2: A의 주장대로 집행문부여가 정당하다면 강제집행 이외에 원만한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요?
(집행문은 2017.12월 중순에 받았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강제집행이 진행될지 알수 있을지요.)

질문3: [주문]의 '점유종료일 까지' 지급하라는 것에서... 점유를 계속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