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래사안에 대하여 질의합니다

개인사업자인 저희사장님께 a라는 80세 드신분이 소방안전관리자로 등재하고 건강보험 내주면 안되겠냐는 부탁을 받고

저희회사 사장님은 노인 부탁이고해서 직원등록을 해주고, 월급여는 100만원으로 4대보험에 신고하고 납부해주었습니다.

당연, 급여는 지급된 사실이 없고, 저희 사장님은 소방안전관리를 전문회사와 계약을 맺고 월 관리비를 그 당시부터 지급하여 왔습니다.

a라는 분이 2016년 다른회사에 등록한다고하여 저희회사에는 퇴직처리하였습니다.

문제는 이분이 내용증명을 보내오셨는데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밀린급여, 퇴직금을 6천만원정도를 요구하시네요

저희회사도 세무, 사대보험관련 책임 및 벌금등이 예상되어 일부라도 주고 좋게 끝내려고 하는데 억지를 쓰고 있어서 난감합니다.


개인사업자로 고의적으로 비자금을 만들기위해 그런것도 아니고, 세금관련 특별히 도움받은 것도 없고, a라는분 건강보험료가 많이나온다고하여

도와드린건데 지금와서는 가방주라는식입니다.


좋은 의견있으시면 알려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