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수님

나홀로 하는 민사소송 열혈 독자 입니다..항상 책에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항상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상담 요청 드려봅니다.

저는 건물주(아버지)의 아들로 세입자의 명도 소송에 관해 여쭤보겠습니다.

우선 임차인(공인중개사)이 6년간 임대료 인상 한번 없이 임대중입니다.2018-6-14일자로 계약 기간이 완료가 됩니다.(6년간 임대)

건물주(아버지)가 80대 노령임을 이용하고 주변시세에 어두운점을 이용 수년간 임대료를 주변시세보다 반값으로 임대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에 이러한 사실들을 알고 제가(아들) 2018.6.14일 자로 계약이 임차인과 완료되고 임대차 5년 시한도 넘겨 명도 소송을 진행하려고 합니다.그동안 임대료 체납은 없었습니다.

물론 임차인에게 내용증명으로 2월경 계약 해지를 했지만 그냥 버틸것이 분명하여서 명도 소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기서 2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1. 먼저 명도 소송 시점에 관하여 여쭤봅니다.
   2018.6.14일이 계약 완료 시점인데 명소소송 소장을 6.14일에 이후에 제출해야 하는지 아니면 송달 기간도 있기에 6.14일 이전에도 가능한지 만일 가능하다면 계약 완료 몇일전에 소장을 제출할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2.한가지 더  2018. 6.14일 이후 임차인은 나가지 않고 버틸시 임대료는 주변 시세 즉,현재보다 2배 인상으로 적용 하고 싶은데 소장에 그러한 사항을 적어서 6-14일 이후의 인상된 임대료 정산을 가능케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임차인은 작년 처음 임대료 인상도 거부하였습니다.)

80대 노인의 무지함과 나약함을 이용하는 임차인(공인중개사)에게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