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절한 답변과 정보들 감사드립니다!!

현재 지급명령과 동시에 부동산 가압류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여기에 채권(은행) 가압류를 추가 시도하다가 부동산 시가 등 소명하라는 보정명령에 소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채권가압류도 가능하다는 것을 미리 알았더라면 부동산 대신에 채권 가압류를 진행했을텐데요. 그 이유는 부동산은 채무자가 지분소유자이기 때문에 추후 본압류를 하더라도 지분경매로 채무가 변제될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이고, 통장 가압류가 압박에 더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상황에서 어떤 조치가 가장 현명할까요?


1. 기존 부동산 가압류를 취소 후, 금액을 감축해서 다시 신청 + 나머지 금액을 채권 가압류로 신청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2. 아니면 부동산 가압류 취소 후, 전액 채권 가압류로 신청하는 것이 나을까요?
3. 부동산 가압류를 그대로 두고, 지급명령이 확정판결나면 강제집행 시에는 기존에 진행한 가압류랑 상관없이 모든 재산에 대한 압류가 가능한가요?

4. 상속받은 공동명의의 주택인 경우, (채무자 3/7, 자녀 각 2/7) 압류, 경매신청 시 지분만 경매로 넘어가게 되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