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법률적으로 너무 문외한이라 도움을 요청합니다.

내용  :  서울부근 토지가 있는데  5명이 공동으로 상속을 받았습니다.

시세보다 좋게 하여 4명은 기분좋게  지분을 넘겨 받았습니다. 

1명은 끝까지 조금 만 시세를 더 쳐달라고 해서  1명만 따로 더 쳐주기로 하고 구두상 약속을 했습니다.

시세보다 섭섭치 않게 가격협사을 해서 지분을 매입할려고 해서   당연히 지분을 쉽게 넘겨 받을줄 알고  이미  5명이 상속받은 토지 뒷편에 있는 토지를

 추가로 계약을 한 상태 입니다. 근데 이게 실수였던거 같습니다.  문제는  그 1명이  갑자기 말도 안되는 시세를 3배를 더 부르면서 미래가치를

따져서 오를것같다면서 시세를 말도 안되게 부르게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시 설득하고 협상을 하다가  그럼  차라리  개발이 되고나서 좋은자리를 나중에 분할 해달라고 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참고로 지금 땅 모양은 길쭉하고 삐뚤하고 이쁘지도 않은 땅입니다.  주변 다른땅하고 합쳐야지만 정사각형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나중에  좋은자리를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몇일후 그것도 싫고 그냥 무조건 시세대비 4배 가까이를 더 달라고 합니다.

오리혀 손해를 보고 매입을 하게 되는 거지요

그 뒤에 토지를 매입해야만 이익이 되는 상황인데  남은 1명이  토지사용 승낙도 안해주고  땅을 달라해서 그렇게 해준다고 해도 싫타고 하고

오히려 가격만 계속 올리는 상황입니다.   더이상 협상의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고 협상을 이제는 하고 싶지도 않고요  경매를 할려고 합니다.

참고로 토지 특성상 분할이 안되는 토지입니다.  바로 청구취지를 바로 경매로 갈수바께 없는 토지입니다.

그럼 여기서부터가 문제가 있습니다.  당연 지분을 넘겨 받을줄 알고 뒤에 토지를 추가 계약을 한 상황인데 계약 특약 사항중에 언제까지 도로를 내는

조건으로 토지 잔금을 받겠다는  특약이 있습니다.  5명이 상속받은 토지 전부를 가져 와야 도로를 낼수가 있는 상황인거죠  

하지만 협상이 안되다보니 경매를 진행해야되고 추가로  계약한 토지가  기간내에서 도로를 내지 못하여  상당히 큰 계약금만 날리는 상황인 되는거죠

가격만 계속 올리는 그 1명은  나중에 재산권행사를 할것이고 항소인가를 계속해서 대법원 까지 가서 시간끌기를 한다고 노골적으로 말을 합니다.

이럴경우 어떤식으로 풀어야 되는 걸까요??   공유물 소송을 진행은 해야 되는것 까지는 알것 같은데...

시간을 빨리 해결이 가능한지와.... 가장중요한건 오히려 반대로 나중에 시간지체로 인한 계약 파기상황이 되었을때

제쪽에서 손해배상을 받을수 있는 걸까요??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