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가입승인 감사드립니다.
제목과 같은내용의 궁금증이 있어 죄송스럽지만 질의드립니다.

A 채권자, B 채무자입니다. B는 A에게 2008. 7. 31 변제기일로  5천만원 대여하였습니다.
금전소비대차계약 공정증서 작성 (이자없음, 지연손해금30%)
채무자는 근7~8년을 중국등 해외를 떠돌고 있습니다. 솔직히 받을수 있을지가 미지수입니다.
채무자 개인재산은 별로 없으며, 나이는 아직 30대후반으로 많지 않습니다. 
아주먼 추후 문제이지만 유산 상속은 일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벌써10년의 만기일이 몇일후로 다가오고 있어, 시효정지? 중지?를 하려합니다. 
관련 질의를 드립니다. 답변해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지급명령, 혹은 소송을 제기하여 시효중단을 하려했는데, 솔직히 돈을 받게될지가 너무나 미지수라서
소송비용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여보고자 압류로 인한 시효중단을 알아보았습니다.


압류에의한 시효정지효력?
채무자의 은행계좌가 개설된 은행을 알고있어 은행을 제3채무자로 하여, 채권압류및추심명령신청접수를 
동부지방법원 2018. 7. 23하였습니다. 접수증명원은 받았습니다. 
(동부지법은 사건진행이 느린지 아직 사건검색은 안되고 있습니다.)

이경우 시효의 중단으로 볼수 있는지요? 주위의 의견이 엇갈려서 혼란스럽습니다.
-압류접수만으로도 시효중단이다. (이경우 현재 시효중단일것이고)
-압류접수후 제3채무자에게 송달이 되어야 시효중단이다. (7~8일이면 송달이 될줄알았는데, 아직 사건검색조차 안돼는걸로 봐서는)
-압류접수후 단돈1만원이라도 추심을 하여야 시효중단이다. (시기상 이방법도 곤란)
위와같은 3가지 의견들을 법조인들이 서로 엇갈리게 제시해서 혼란스럽습니다.
어떠한 의견이 정확한지요?


▶금전소비대차 만기일관련
변제기일이 2008. 7. 31인 금전소비대차 10년 만기가 2018. 7. 30일인지 2018. 7. 31인지요?


▶지연손해금 산정관련
현재까지 계속적으로 30%의 이자율이 아닌, 최고이자율 25%로 개정된 이자제한법을 반영하는게 맞겠지요? 
(법률 제12227호 2014.1.14.,일부개정 / 시행2014.7.15.) 이에 따르면..
2008. 8. 1~2014. 7. 14 까지는 연 30%의 지연손해금
2014. 7. 15~2018. 7. 20 까지는 연 25%의 지연손해금
위 산정방식이 맞는지가 궁금합니다.

▶지급명령신청
확실한 시효중단을 위해 지금이라도 30일전에 지급명령을 신청하는게 낳을지요?
초본은 발급받았으나, 초본주소지에 살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경우 지급명령이 공시송달로 처리가된후 확정이 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