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 여려분, 혹서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인데, 망인의 전처 자녀들이 재혼한 처(계모)를 상대로 유류분 반환청구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계모는 우선 유류분계산을 해서 득과실을 따져보고 합의여부를 판단하겠는데, 그 계산식을 알지 못합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현황을 보시고, 잘 아시는 분들이 계시면 그 계산방법을 가르쳐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사건개요

망인은
2017. 12.에 사망하였고, 상속인은 재혼한 와 전처 소생의 남매가 있습니다. 
재산은,  재혼한 처에게 2년 전에 시가 약 3억 상당의 주택증여하였고, 은행에 망인 명의의 예금 600만원자녀들에게 2년전
결혼자금으로  1,000만원씩을 지급(증여) 하였습니다.
채무는,  망인재혼한 에게 2억원 2017.까지 지급한다는  금전소비대차계약공정증서작성해주었으나, 망인이 그후
위 돈을 지급하지 못한 채무(위 전처소생 남매 채무상속 간주?) 차량할부  2,000만원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상속인 계모, 남매/  계모수증액 3억원/  남매(수증액)결혼비용 각 1,000만원/  망인명의 예금(상속재산) 600만원(합계 3억2,600만원)
               채무는, 망인이 재혼한 처(계모)에게 지급하겠다는 2억원의 공정증서, 차량할부금 2,000만원(합계 2억2,000만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