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사기로 일억정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랜 소송끝에 민사도 1심 2심 3심까지 가서 모두 승소하였고 후에도 지급할 의사가 없고 일명 깡통전세로 사기를 목적으로 접근하여
사기와 강제면탈죄까지 추가하여 실형을 받아 얼마전에 출고하였습니다.
 이사건으로 금전적인 문제와 더불어 대인기피증까지 생겨 일상생활이 힘들지만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힘내서 이겨내려고 합니다.
 서두가 길었네요.죄송합니다.
 궁금한점 문의드리겠습니다.
 채무자(피고)가 이전에 살던 곳에서 거주지불명등록상태로 되어 있습니다.핸드폰번호는 그대로 입니다.
 합의금도 없어서 피해금에서 일부 공탁만 하고 실형을 살았는 데 사견으로는 재산조회를 해도 없을 것같습니다.
 그래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을 것같아서 뭐라도 하고 싶은 데 재산명시신청→기각→재산조회→있으면 압류,없으면 채무불이행자등재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맞는 지 궁금합니다.
 판결 후 지급명령을 어긴 지도 1년이 넘은 상태라서 바로 채무불이행자등재는 가능할 것같습니다.
 재산명시신청과 재산조회만 해도 1년가까이 걸린다고 하는 데....
 추심업체에 재산조회를 의뢰할까도 생각중인 데 금전적인 여유는 없고...
 추심을 하는 최선의 방법이나  신용상불이익을 주어 스스로 변제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없는 지 도와주십시요.
 해당 사건은 변호사선임하여 진행하여 현재는 나홀로 하려고 하니 막막합니다.
 은혜는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