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로 부터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와 사기 피소관련 문의드립니다.

제11조(거짓 표시의 금지 등) 채권추심자는 채권추심과 관련하여 채무자 또는 관계인에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 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무효이거나 존재하지 아니한 채권을 추심하는 의사를 표시하는 행위


뻔뻔한 채무자로 부터 피소를 당했습니다. 이혼녀인데 남자친구가 사무장관련 업무를 보시는 분이시더군요.

법을 잘모르는 제가 잘못건드렸네요.

A채권자 / B채무자


A는 B에게 A가 운영하는 법인명의로 1억원원정을 대여합니다. 이자약정등을 합니다.

또한 2차로 A는B에게 개인적으로 3천만원을 대여합니다. 서류없습니다.

B의 업무상 배신행위로 인하여 대여한금원을 일부 돌려받습니다. 

는 개인적인 채무를 돌려받았다고 생각하나 B는 채무자의 불리한 채무인

이자약정이 있는 법인채무를 변제하였다고 주장합니다.


이런류의 사건에 경험이 많으신 변호사님은 어디서 찾아야 할지요?

관련업무에 해박한 변호사님을 찾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