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혼자서 민사소송 2건을 진행하고자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ㅎㅎ


홀로 진행을 준비하던 중, 의문점이 있어서 의문점 2가지만 질문 올립니다.


1. 1건은 소가가 큽니다. 지연손해금을 포함하면 7~8천만원 가량 될 거 같은데요, 혼자서 소송을 제기하는데 금액 상한선 같은게 있나요? 어디선가 5천만원 이상인가부터는 변호사가 반드시 있어야 소장제출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그게 맞다면 어디에 보면 그런 근거를 찾을수 잇을지 궁금합니다!


2. 1건은 제가 예전에 변호사를 선임해서 물품대금소송 승소를 받은게 있습니다. 이게 항소심 갔다가 승소를 했는데 피고가 지금까지 돈을 안줘서 소멸시효가 완성될 위기에 있습니다. 재소송을 해야할거같은데 항소심까지 갓던 사건을 다시 소장제출을 하려고 한다면, 그때도 변호사를 꼭 선임을 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날씨가 슬슬 추워지고 있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소중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