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경 지인의 부탁으로 회사의 주주로 등재가 되었습니다.


2018년 지인이 명의신탁해지로 인한 주식양도의 소를 제기하여 화해권고결정으로 주식을 양도하였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세금 관련한 문제로 처음부터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판결을 받아야 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그리하여 주주지위부존재확인의 소를 제기하려는데 피고를 회사로 해야할지 아니면 명의신탁한 상대방을 상대방으로 해야하는지요


그리고 청구취지를 어떻게 기재해야 하는지요


늘 좋은 답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