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압류권자로서 제3자(가압류권자)가 신청한 강제경매 개시결정을 받고 배당요구기일까지 배당요구를 하려고 합니다.

채권자 갑은 채무자 을에 대하여 2건의 차용증을 갖고 있었습니다.

1. 금1천만원(2001년)

2. 금5천만원(2005년)

갑은 2010년에 1번대출 채권만 을소유 주택 가압류(청구금액 10,000,000원).

갑은 2015년에 1번, 2번 대출에 대한 판결을 확정(이자포함 청구금액 합계 65,000,000원).

2020년...경매개시결정 이후 배당요구금액은 6천만원으로 신고하려고 하는데

판결로 확장된 65,000,000만원에 대한 권리를 법원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는 최초에 가압류한 채권 이외의 권리까지는 인정이 안되는것인지--

일교차가 큰 요즘 마스크조차 사러갈 시간도 없고 파란하늘 한번 못쳐다보고 사는것 같습니다.

ㅁ든 회원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