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사실 집에 대한 매매/전세를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어머니는 재산이 없으십니다.
현재는 다행히 제가 여유가 있어서 제 명의로 조그만 아파트 전세를 얻어서 어머니가 살고 계십니다.
그런데, 제가 아파트에 당첨이 되어서 내년 6월에 입주를 해야 합니다.
의무거주 기한 그리고 양도세 때문에 전세계약자를 어머니 명의로 바꿔야 합니다.
어머니의 연세는 올해 82세....   그리고 저희는 3 남매.
어머니께 전세 자금을 빌려 드리고 어머니 명의로 전세 계약을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자금을 회수할 생각입니다.

두 가지 문제에 대해 조언 부탁 드립니다.
1. 어머니께 빌려 드리는 돈이 양도가 아닌 채무가 되려면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요?
2. 어머니는 이사하는 것이 싫다고 하셔서 집 주인이 팔겠다고 하면 제가 매입하겠다고 했습니다.
   내년에 입주할 아파트의 양도소득세 때문에 어머니 명의로 아파트를 구매한다면
   나중에 상속 관련한 문제 발생 가능성에 대해 어떤 조치가 필요할지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