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가 산정을 하려니 세개가 나오는데  근저당권설정금액,  채권자의 청구금액, 부동산의 소가산출된 금액이 나옴니다.
   가.  근저당권설정금액은 2억 4천만원인데 여기의 1/2= 1억2천만원
   나.  채권자의 청구금액    1억
   다. 부동산의 소가산출금액  8천 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소가산출에서 법률행위의 목적물의 가액은 가.항의 설정금액의 반인지, 아니면  다.항의 산출금액인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에는  법률행위의 목적물의 가액은 가.항 같은데요.. 즉, 가.항과 청구금액 1억중 소액인 1억을 사해행위 소송의 소가로 해야 할것 같은데
저희 대빵은  가.항과 나항으로 소가를 산출하긴 했는데...다.항의 산출식도 적어 놨더라구요...다항은 불필요 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한가지더...

2. 위소송에서 부동산의  등기부등본상의 표시와 대장상의 표시가(대장상 최근 증축된 부분이 등기되어 있지않음)다른경우 근저당권의 효력이 그
    부분에 미치는데 표시변경등기를 하지 않고 소제기 하여 현재 등기부상의 부동산표시대로 승소확정된 경우 말소등기할때

    승소확정 되기 전까지의 사이에 증축등기가 완료되어버렸다던가 해서 판결문상의 부동산표시와 등기부상의 부동산표시가 다르면 판결문만
   경정신청해서 들어가면 되는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대위변경등기를 해놓고 사해행위 소송을 들어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주변에서 판결문만 받아놓고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있어서 조심스러워 질문 올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