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의   나홀로 시리즈를 통해 엄청 도움을 받고 있는 초짜입니다^^
다음과 같은 질문 드립니다.  바쁘시더라도 도와주셔요 ㅠㅠ

채권자는 이전에 받아둔 임대차보증금에 대한 가압류 결정에 기해 본압류로 전이하는 압류및 전부명령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1. 이경우 제3채무자인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채무의 변제기 즉, 임대차기간이 만료되어야 추심,전부명령을 신청할 수 있나요?

2. 만약 그렇다면 제3채무자인 임대인이 보증금 액수, 임대차 존속기간을 알려주지 않을때 어떻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3. 제3채무자인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과 채무자인 임차인의 목적물 반환은 동시이행관계에 있을텐데 만약 임차인이 명도를 거부하면 채권자로서는 임대인을 대위하여 명도소송을 제기해야 할텐데, 명도소송 판결과 그에기한 명도집행이 완료되어야  제3채무자인 임대인으로부터 실질적으로 전부금을 받을 수 있나요?

4. 전부명령을 한번 신청하면 다른 집행방법을 취할 수 없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예를 들면 전부명령이 유효하기 위해서는 송달 당시 압류의 경합이 없어야 하는데 만약 선순위 압류등이 있어 전부명령이 무효인 경우에도 이에 해당하는 건가요? 

5. 압류의 경합이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태이므로 전부명령부터 신청해 보고, 경합이 있다면 추심명령을 신청하는게 일반적인 순서일는지요?

6. 차라리 다른재산(예금채권)에 대해 강제집행 들어가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