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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

좋은 생각들을 올려주세여 .
좋은 생각과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시다~^^
번호
제목
글쓴이
51 감동적 스토리 1
Doumi
3235   2017-12-26
감동적 스토리https://youtu.be/c8S-tuALTdpM  
50 처갓집에서 있던 일.... 1 imagefile
Doumi
8837   2016-09-25
처갓집에서 있던 일....저는 처갓집이 충청도인지라금번 추석 당일 남쪽으로 남쪽으로 차를 몰았습니다.늦은 밤 도착하여 사위로서 늘 그러하듯 융슝한 대접을 받습니다.^^어느덧 세월의 무상함이 장인 어른의 이맛살과 패인 골에서,...  
49 남편은 법원 공무원이었고 아내는 초등학교 교사였다. file
Doumi
9689   2016-09-25
남편은 법원 공무원이었고, 아내는 초등학교 교사였다.부부는 은퇴 후..시골에서 전원생활을 하면서 1년에 한 번씩 반드시 해외여행을 하기로 계획을 세웠다.궁상스러울 정도로 돈을 아끼며 평생을 구두쇠처럼 살았다.유일한 낙은.. ...  
48 여행에 관심있는 분만 보세요. 1 imagefile
Doumi
8528   2016-09-25
❤ 여행에 관심있는 분만 보세요.아주 저렴하면서도 럭셔리한 여행입니다. 보라카이, 푸켓, 호치민, 키프러스, 갈릴리, 부다페스트 등 패키지 여행이 20만원선이며, 7박의 지중해, 플로리다, 알래스카 '크루즈'가 50만원선입니다.5성급...  
47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도플라밍고
8781   2016-07-21
하나라도 어릴때 공부하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왜냐하면 흘러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을테니까 말이죠 ㅎㅎ무더운 날씨로 인하여 학업 수양에 힘이 들겠지만 모든 회원님들 아자아자 힘을내서 합시다!!!!파이팅...  
46 아빠, 정말 죄송해요. 1 image
Doumi
10348   2015-08-27
아빠, 정말 죄송해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애교는 보이지 않고,오히려 무뚝뚝하기까지 한, 선머슴 같은 딸이 바로 나다.그렇게 딸 키우는 재미 하나 드리지 못하는 딸이지만,아버지는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보다 내가 먼저다.물론 세...  
45 날씨예보 2 imagefile
Doumi
8614   2014-10-14
인디언의 날씨예보 한 영화감독이 사막 한가운데에서 영화를 찍게 됐다. 영화 촬영이 한참 진행되던 어느 날, 어디선가 늙은 인디언 한 명이 찾아와서 말했다. "내일은 비." 그리고 그 다음 날 정말 비가 내렸다. 일주일...  
44 사람의 가치 1 imagefile
Doumi
8383   2014-10-14
아무리 짓밟아도 20달러가1달러나 5달러로 변하지 않듯,우리 역시 모욕을 당한다고하찮은 사람으로 전락하는 게 아니며,남들의 언어폭력과 무례함에 짓밟혀도키나 몸무게가 줄어들거나다시 재기할 능력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우리의 ...  
43 어느 여고생과 아빠
Doumi
10089   2013-09-17
우리 가족은 나와 아빠 뿐입니다... 엄마는 아빠가 택시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장애인이돼시자 몇달 후 집을 나가셨어요. . 바로 그 교통사고 때. . 우리아빠는 다리를 잃고 말았어요.. 그래서 우리 아...  
42 모든 것을 주신 엄마
Doumi
9193   2013-09-17
엄마 사랑해 그런데 말야 엄마 여행을 너무 오래하는거 같아... 이제 그만 돌아오면 안되?? 응?? 너무 보고 싶어..... 우리 엄마는 저기 멀리.. 하늘 나라에 여행을 갔다 내가 괜찮다고 했다 엄마 다녀 올 동안 기다릴 ...  
41 병마와 싸우던 남편의 편지
Doumi
5414   2013-09-17
To.채이에게... 마누라, 안녕.아,씨발..누구땜에 편지도 쓰고..강은찬이 별걸 다하네..이젠 몸 괜찮은거지?....마누라가 내눈으로 이걸 읽고 있을때쯤이면.난 이제 여기에 없을거다...아마..존나 이쁜 천사들이 나 데리고 갔을거다.마누라 ...  
40 마음으로 따뜻하게 손 잡아주세요.
Doumi
2530   2013-04-12
마음으로 따뜻하게 손 잡아주세요 때로는 작은 일에 작은 손짓 하나에 평범한 말 한마디에 우리의 가슴이 찢어지고 가슴이 시리도록 아프게 합니다 혹 그리할지라도 한번만 더 손잡아 주세요 당신의 마음을 남들이 알지 못하기에...  
39 어느 주부의 감동 글 1 image
Doumi
3689   2013-04-12
어느주부의 감동글 안녕하세요. 33살 먹은 주부에요. 32살때 시집와서 남편이랑 분가해서 살았구요. 남편이 어머님 돌아가시고 혼자계신 아버님 모시자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느누가 좋다고 할수있겠어요. 그일로 남편이랑 많이 싸웠...  
38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하게 하소서
Doumi
2648   2013-04-12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하게 하소서주님의 미소만으로주님의 눈길만으로주님의 손길만으로도 행복하오니나의 마음을 치유하시는주님을 경험하며 살게 하소서.믿음으로 예배드리게 하시고믿음으로 생활하며 살게 하시고나의 영혼이 주님 안...  
37 나는 언제나 사랑 받고 있습니다. image
Doumi
2634   2013-04-12
나는 언제나 사랑 받고 있습니다 아침의 상쾌한 바람과 한낮의 밝은 햇살과 어두운 밤에 찾아오는 곤한 잠은 내가 받는 조용한 사랑입니다 나는 언제나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저귀는 새소리를 듣고 붉게 물드는 노을을 보면...  
36 부지런의 축복
Doumi
2359   2013-04-12
부지런의 축복 공자는 사람에게 3가지 계획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하루가 시작되는 새벽의 계획입니다. 둘째는 일 년이 시작되는 봄의 계획입니다. 셋째는 인생이 시작되는 어릴 때의 계획입니다. 아침에 일어...  
35 따스한 가슴 내어 줘서 고마워요
Doumi
2185   2013-04-12
따스한 가슴 내어 줘서 고마워요 당신의 맑은 눈동자와따스하게 잡아주는손을 통해 큰 물살이 번지듯당신의 깊은 사랑이 느껴 집니다당신의 사랑은 아무리 담아도마르지 않는 샘처럼언제나 열정으로 가득합니다얼음장 처럼 차가워 신...  
34 사실과 진실의 차이 image
Doumi
4228   2013-03-05
♥사실과 진실의 차이ㅡ노인과 여인♥♥...사실과 진실의 차이...♥살면서 눈에 보이는것 만으로 판단하지 않기를.. ㅡ노인과 여인ㅡ젊은 여인이 부끄럼도 없이 젖가슴을 드러내고 있고거의 ...  
33 함께 나눌 사람이 없다면 image
Doumi
3010   2013-02-15
함께 나눌 사람이 없으면 함께 나눌 사람이 없으면 그렇게 허무한 일도 없을 것입니다. 만약에 당신에게 원하는 만큼의 재산이 손에 들어온다면 그 재산을 누구와 함께 나누겠습니까? 만약에 당신에게 그토록 바라던 행복이 찾아...  
32 감사한 마음으로 1
라이언킹
2944   2012-10-22
이렇게 좋은 SCHOOL 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좋은 강의 자주자주 방문하여 듣고 노크 하겠습니다.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