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민사 소송중입니다.

제가 원고입니다.

먼저 대여금 요청으로 대여금을 계좌로 송금하였으나, 현재까지도 이자 한푼도 상환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17년 2월경 지급명령 신청을 했고, 이에 이의 신청을 하여 본 소송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당시 피고는 여러차례 대여금 요청한것과 어떻게 갚을것인지 등 카톡을 통해서 남겼고, 이를 증거로 제출하였습니다.

재판에서는 우선 화해권고결정이 되었으나, 저는 이의 신청을 한 상태입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피고는 대여금 자체를 부정하고, 본소송으로 까지 와서 적극적으로 부인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피고의 변론 내용으로 "원래 돈을 빌릴 당시 갚을 생각이 없다고" 간접증거로 사용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