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교수님의 답변에 감사합니다.

문의드릴 부분은 등기에 관한 것입니다.

제 아버지가 몇년에서 8층 상가중에서 3층의 한칸을 분양받았고,법무사를 통해서 등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애시당초 첨에 상가주인이 건물을 지어서 분양을 할 때 분양 면적을 잘 못 기재를 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지금 아버지 소유의 상가는 실제 면적이 30평인데,등기부등본상에는 29평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가 최초로 해당 상가를 분양 받아서 등기를 한 것이니까 보존등기를 했다고 봐야 하나요?

아버지 말씀으로는 상가주인 (그러니까 일종의 시공사에 해당하겠습니다만 법인도 아니고,개인 한명이시더라구요.건설회사는 따로 있구요.)이

첨에 잘못한 것같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 상가주인이 아버지에게 분양할 때 30평으로 분양할려고 했다가 은행 직원이 알려줘서 서류상에는 29평으로 나와 있다고 해서 29평 가격만

주고  산 상태입니다.

이전 같으면 아예 엄무를 못 냈을 것같긴 한데요.

나홀로 하는 부동산등기1 책을 보면서 상가건물 등기도 해본 경험이 있어서 감히 여쭤봅니다.

만약에 등기를 정정한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어떤 근거 서류를 갖추어야 하는지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