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으로 질문을 올리는게 규정에 어긋나면 자삭하겠사오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년전 채권자가 채무자 부동산에 가압류+가등기를 걸었고

당시 채권자,채무자 당사자들이 법무소에 가서 차용증에 공증받고 걸어놨다고 합니다.


소송으로 해결하려고 하는데, 변호사님께서는

"채권자에게 줘야 할 돈을 계산하여 (해방)공탁을 하고, 가압류취소 소송과 담보가등기 말소소송을 진행해라.
채권자에게 지급할 채권을 정확히 계산하시고 공탁하셔서 채권을 소멸시키시고 소송을 제기하라
" 고 하셨는데요.


근데 문제는, 채무자 당사자가 당시 차용증에 금액을 얼마로 적어줬는지 기억을 못 하십니다. (채권자가 차용증을 안 보여주는 상황)

부동산 등기상에 가압류 금액이 5천만원으로 적혀있지만, 차용증에는 더 큰 액수가 적혀있을수도 있다고 추측하는대요.


1. 이럴경우, 해방공탁금 계산은 어떻게하면 되는건가요?

(등기에 적혀있는 5천만원기준으로 계산하면 되는건지, 차용증에 적힌 금액기준으로 계산하면 되는지요? )


2. 그리고 이자율같은 경우, (만약 차용증에 너무 높은 이자가 기재되어있다면 저희는 이 이자율을 무시하고)

법적이자율로 책정해서 계산해주면 되는건가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