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행위 취소소송 소장 작성중인데,

협의분할 계약 당시 상속인들이 모와 채무자 1인 및 형제 6인으로 총 8명의 상속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모친과 형제 1인이 사망한 상태인데,
지분특정을 하기 위해서는 

모친의 지분이 사해행위 당시 있었기 때문에 이를 포함하여 소장에 지분을 특정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사망한 모친을 제외하고 나머지 형제들만 지분을 특정하여 들어가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