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집을 매수하면서 A B C가 1억만을 부담하고 C의 딸인 D가 대출을 받아 3억을 부담하고 1억은 전세금으로 매수대금 충당을 하였습니다.


D가 A B C의 부탁으로 소유자가 되었는데 이 경우를 명의신탁이라고 할 수 있나요?


비록 A B C의 부탁으로 소유자가 되기는 하였지만 D가 대출을 받아 가장 많은 금액을 납부한 경우까지 명의신탁으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명의신탁이 인정되기 위한 요건을 명시한 판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검색을 해도 요건에 대한 판례가 안보여서요.


늘 명쾌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에 모두들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