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경  채무자에 대한 지급명령을 확정받고, 몇해 지나 채무자는 돌아가셨습니다.

2020년 4월로 임박한  시효를 중단시키기 위해  최근에 채무자의 부인과 자녀들을 상대로 본안의 소를 제기하지 않고

승계집행문을 신청하였고 2020.2월말 승계집행문이 발급되었습니다.

물론  가족관계 등의 모든 서류를 보정명령으로 제출하였습니다.


그런데, 채무자의 상속인에 대한 승계집행문 신청이 과연 시효중단의 효력이 있는지 미쳐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네이버를 검색해도 이같은 케이스를 찾을 수가 없네요.

가까운 법무사에 물어보니 시효가 임박한 사망채무자의 시효중단을 위해 별도의 상속채무청구의 소를 하지 않고

승계집행문을 받는 것만으로 상속인에 대한 시효가 10년  연장된다는 참고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왠지 2010년 당시 받은 본래의 본안판결 시효 10년으로 완성이 되지 않을까...하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꺼림찍...

이런 애매한 경우에 대한 고수님들의 판독 부탁드리며 ...

코로나가 횡행하는 시기,,,건강이 무엇보다 최선입니다.

늘 건승하시는 하루하루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