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생겨서 여쭤봅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내용

망인 = 원피고의 모

원고 = 상속인 1

피고 = 상속인 1, 2

망인이 사망함으로 인하여 상속이 개시되었습니다.

상속등기 전 원고는 피고를 상대로 망인이 살아있을때 A부동산에 관하여 증여계약서를 써 주었다.

따라서 A부동산은 원고의 단독 소유이다. 는 소송을 제기하여

생전 증여 약정을 원인으로 피고는 원고에게 각 1/3씩 이전하라는 판결이 났습니다.


이럴 경우에 

1. 망인 => 원,피고(상속등기) => 피고들지분 원고에게 이전  이렇게  등기를 해야 하는건가요 ?

2. 이렇게 될 경우 피고는 협조를 안해주기에 취득세 등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서 여쭤봅니다.

3. 피고들 입장에서는 등기원인이 상속보다 앞서는데 굳이 상속등기를 할 필요가 있나싶기도 하구요.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