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짓밟아도 20달러가
1달러나 5달러로 변하지 않듯,

우리 역시 모욕을 당한다고
하찮은 사람으로 전락하는 게 아니며,

남들의 언어폭력과 무례함에 짓밟혀도
키나 몸무게가 줄어들거나
다시 재기할 능력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가치!
우리의 행복을 남들이 규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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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에 대한 겸손한 자신감을 가집시다.
                                              - by smilelaw -